안녕하세요, 가족님?
글까지 주시고
더욱 감사합니다.
잊지 말아야할 것을 잊고 사는 것이
때론 가슴이 아픕니다.
저희 고객지원팀에서
약속을 못 지켰군요.
그런 일이 없도록 시정하겠습니다.
약소이라고 드렸습니다만,
약속이 아니라 약소하여 부끄럽습니다.
그럼에도 큰 마음으로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이나 하시는 일이
봄날 처럼 상쾌하시고
매일마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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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뜻하지 못한 선물^^ | 이정숙 | 2005-04-16 | hit315 |
| 2 | reply 무심했습니다. 죄송합니다. | 명가 | 2005-04-16 | hit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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