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했습니다. 죄송합니다.

  • 명가
  • 2005-04-16 14:35:00
  • hit315

안녕하세요, 가족님?


 


글까지 주시고


더욱 감사합니다.


 


잊지 말아야할 것을 잊고 사는 것이


때론 가슴이 아픕니다.


저희 고객지원팀에서


약속을 못 지켰군요.


그런 일이 없도록 시정하겠습니다.


 


약소이라고 드렸습니다만,


약속이 아니라 약소하여 부끄럽습니다.


그럼에도 큰 마음으로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이나 하시는 일이


봄날 처럼 상쾌하시고
매일마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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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뜻하지 못한 선물^^ 이정숙 2005-04-16 hit315
2 reply 무심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명가 2005-04-16 hit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