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지만 약속이었습니다.
그걸 지킨건데
보내드리고도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이 적은 것으로 그 감사함을 어찌 대신할 수 있을까 하는생각에서요.
많이 힘드시겠네요?
그렇다고 마음대로 쉬실 수 있는 위치에 계신 것도 아니고...
나누어 들어 드릴 수 없어 마음 아픕니다.
그래도 열심히 잘 드셔야지요.
가족님을 위해서도 그렇고
아가를 위해서도요.
잘 드셔야 건강한 아가를 보실 수 있으시다는 생각을
꼭 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저의 경험이거든요.
입덧도 고비가 있으니 조금만 견디시고요.
멀리서 내리던 꽃눈이
뜰앞에 까지 와
마음까지 바알갛게 물드리고 있네요.
바쁘시겠지만
꽃도 많이 보시어
아가 마음도 예쁘게 만들어 주시면
어떨까요?
작은 거 큰 마음으로 받아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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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제겐 생명줄같은 청국장 감사합니다. | 김기영 | 2005-04-14 | hit391 |
| 2 | reply 감사합니다. | 명가 | 2005-04-14 | hit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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