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 명가
  • 2005-04-14 13:45:00
  • hit280

안녕하세요?


 


작지만 약속이었습니다.


그걸 지킨건데


보내드리고도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이 적은 것으로 그 감사함을 어찌 대신할 수 있을까 하는생각에서요.


 


많이 힘드시겠네요?


그렇다고 마음대로 쉬실 수 있는 위치에 계신 것도 아니고...


나누어 들어 드릴 수 없어 마음 아픕니다.


 


그래도 열심히 잘 드셔야지요.
가족님을 위해서도 그렇고


아가를 위해서도요.


잘 드셔야 건강한 아가를 보실 수 있으시다는 생각을


꼭 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저의 경험이거든요.


입덧도 고비가 있으니 조금만 견디시고요.


 


멀리서 내리던 꽃눈이


뜰앞에 까지 와


마음까지 바알갛게 물드리고 있네요.


 


바쁘시겠지만


꽃도 많이 보시어


아가 마음도 예쁘게 만들어 주시면


어떨까요?


 


작은 거 큰 마음으로 받아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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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겐 생명줄같은 청국장 감사합니다. 김기영 2005-04-14 hit391
2 reply 감사합니다. 명가 2005-04-14 hit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