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7월 29일 주문을 하셨는데 벌써 다 드셨군요.
나누어 주시고 베푸시느라 그런 겉기도 하고...
며칠이 안되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글 올리는 것
별로 안 좋아하심에도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금요일까지 배송 말씀이 계셔서
내일 받으신다는 것도 알려드려야할 것 같고요....
정성은
누구든, 어느 일을 하든
소임을 다 해야함은 당연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음식의 경우는 더 그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과가 좋으시다니
그 또한 감사합니다.
입추가 지나고
바람자락이 순해졌다 싶더니
오늘은 무슨 낡은 추억처럼 비가 오네요.
변하는 날씨야
자연의 순리따라 그리하니
보고 감사히 느낄 뿐입니다.
더 건강하시고
더 예뻐지시고
더 행복하시기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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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기대이상으로~~ 명가중에 명가입니다~ | 민윤미 | 2005-08-10 | hit355 |
| 2 | reply 여러가지로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8-10 | hit2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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