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로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8-10 12:24:00
  • hit282


안녕하세요, 가족님?


 


7월 29일 주문을 하셨는데 벌써 다 드셨군요.


나누어 주시고 베푸시느라 그런 겉기도 하고...


며칠이 안되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글 올리는 것


별로 안 좋아하심에도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금요일까지 배송 말씀이 계셔서


내일 받으신다는 것도 알려드려야할 것 같고요....


 


정성은


누구든, 어느 일을 하든


소임을 다 해야함은 당연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음식의 경우는 더 그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과가 좋으시다니


그 또한 감사합니다.


 


입추가 지나고


바람자락이 순해졌다 싶더니


오늘은 무슨 낡은 추억처럼 비가 오네요.


 


변하는 날씨야


자연의 순리따라 그리하니


보고 감사히 느낄 뿐입니다.


 


더 건강하시고


더 예뻐지시고


더 행복하시기 빕니다.


 


감사합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기대이상으로~~ 명가중에 명가입니다~ 민윤미 2005-08-10 hit355
2 reply 여러가지로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5-08-10 hit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