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늘 명가를 걱정해주시고
늘 포근히 대해주셔서
늘 따뜻합니다.
아름다운 마음이 있는 사람은 아름다운 말만 하듯
향기도 맡을 수 있는 사람에게만 더 진하겠지요?
봄의 향기를 좋아하시는 군요.
봄 언덕에 올라 열심히 쑥을 뜯던 때가 있었어요.
이른 봄에 일년을 준비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커피는 생각도 못하는 금기이어
매일 쑥차를 마셨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 때 생각이 나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정말로 정말로 괜찮으셨어요?
변치말고 사랑해 주세요.
감사한 마음 꼬옥 간직하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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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쑥청국장 좋아요~ | 박은미 | 2005-04-12 | hit318 |
| 2 | reply 봄 내음 맡으셨군요? | 명가 | 2005-04-12 | hit2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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