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청국장 쌤플도 동봉하겠습니다.

  • 명가
  • 2005-04-09 19:41:00
  • hit285


안녕하셨어요?


 


지난해 12월에 뵈었는데


참으로 반갑습니다.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반갑기도 하고요.


 


된장의 짜기에 대하여 말씀하셨는데


그건 상당히 개인차가 크고


기호가 각각 다르시니까


일률적으로 말씀드리기는 모호한 면이 있습니다만,


저는 짠 것만큼 몸에 안 좋은 것도 별로 없다고 생각해서


지양하고 있습니다.


 


생청국장 말씀이 계셨는데


그리하겠습니다.


 


날이 저물고


봄밤에서만 느낄 수 있는


싱그런 향기 같은 것이


참으로 좋습니다.


 


좋은 봄 되시고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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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국장을 구입신청했습니다. 국혜미 2005-04-09 hit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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