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어요?
지난해 12월에 뵈었는데
참으로 반갑습니다.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반갑기도 하고요.
된장의 짜기에 대하여 말씀하셨는데
그건 상당히 개인차가 크고
기호가 각각 다르시니까
일률적으로 말씀드리기는 모호한 면이 있습니다만,
저는 짠 것만큼 몸에 안 좋은 것도 별로 없다고 생각해서
지양하고 있습니다.
생청국장 말씀이 계셨는데
그리하겠습니다.
날이 저물고
봄밤에서만 느낄 수 있는
싱그런 향기 같은 것이
참으로 좋습니다.
좋은 봄 되시고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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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청국장을 구입신청했습니다. | 국혜미 | 2005-04-09 | hit291 |
| 2 | reply 생청국장 쌤플도 동봉하겠습니다. | 명가 | 2005-04-09 | hit2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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