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환영합니다, 명가 가족으로....
늦은 시간에
아니 아주 이른 시간에
찾아주셨습니다.
많고 적음이 무슨 문제이며,
번거롭다 말씀하신 것도
괘념치 말아주세요.
즐거워 하는 일이랍니다.
저희 찌개는 맛있다고 소문이 난 것이니
소금만 조금 넣고 끓여도 맛있습니다.
이렇게 말씀 드리면 자만이겠지요?
끓이실 때
다시용 멸치를 넣어 육수를 내신 다음,
청국장을 넣고, 두부. 매운고추 조금. 파. 등을 넣어
뚝배기에 보글보글 끓여 드세요.
식성에 따라 (신)김치를 넣으셔도 좋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김치의 신 맛때문에
청국장의 참 맛이 없어지는 것 같더라고요.
쇠고기를 조금 넣어 조리하시면
또 다른 구수한 맛이 나겠죠?
자신을 가지세요.
요리는 자신감이 중요하답니다.
때로는 이것 저것 창조도 해보시고요.
자신이 없으시다고 하셔서
몇 자 적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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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 했어요.. | 이지연 | 2005-04-08 | hit271 |
| 2 | reply 이른 시간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명가 | 2005-04-08 | hit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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