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눈이 부시도록 하얗던 목련이
어제밤 細雨에 상처를 입고
겹바람에도 여린 꽃잎을
한 장씩 한 장씩
떨어뜨리고 맙니다.
또 내년을 기다려
고아한 빛깔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다리시지 않으시게
서둘러 포장하겠습니다.
오늘 발송하면
내일 받으십니다.
글 감사합니다.
봄 빛깔처럼
고우시고
또한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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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입금했습니다. | 유정화 | 2005-04-07 | hit304 |
| 2 | reply 쌤플 많이 넣어드릴게요. | 명가 | 2005-04-07 | hit2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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