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제몸에 기적이 일어나고 있어요.
제몸이 앙상한 갈비뼈와 가죽만 남은 양 두팔 이었어요 .
그런데 새살이 통통하게 올라 벗어도 흉하지 않을 정도 까지 되었 답니다 .
감각신경 이 돌아와 방바닥이차가운지 엉덩이와 발 바 닥으로 처음느끼고 있답니다 .
지난달 3월 7일이 다친지 7년 되는날 이었어요 .
청국장과 함께
하나님의 은총을 가득 보내주신 덕분이라 믿습니다.
아! 이제는 희망이 보입니다.
그고질적 이던 변비도 3월20일부터 2일 이나 3일 에 꼭꼭...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장님 감사합니다.
팀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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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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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화창한 봄날에... | 이찬구 | 2005-04-05 | hit312 |
| 2 | reply 기적의 기쁨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 명가 | 2005-04-05 | hit2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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