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봄날에...

  • 이찬구
  • 2005-04-05 18:48:00
  • hit312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제몸에 기적이 일어나고 있어요.


제몸이 앙상한 갈비뼈와 가죽만 남은 양 두팔 이었어요 .


그런데 새살이 통통하게 올라 벗어도 흉하지 않을 정도 까지 되었 답니다 .


 


감각신경 이 돌아와 방바닥이차가운지 엉덩이와 발 바 닥으로 처음느끼고 있답니다 .


지난달 3월 7일이 다친지 7년 되는날 이었어요 .


청국장과 함께


하나님의 은총을 가득 보내주신 덕분이라 믿습니다.


아! 이제는 희망이 보입니다.


그고질적 이던 변비도 3월20일부터 2일 이나 3일 에 꼭꼭...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장님 감사합니다.


팀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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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창한 봄날에... 이찬구 2005-04-05 hit312
2 reply 기적의 기쁨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명가 2005-04-05 hit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