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어요, 가족님?
그 후 마음이 아팠었는데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팔고 못 팔고가 아니라
마음을 상하게 해드린 것 같아서요.
그러시네요.
벌써 3번째 주문이시네요.
색깔에 대한 말씀은
가족님 말씀이 전적으로 옳습니다.
따라서 그 말씀대로
또 사진에 있는 그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어렵사리 황사 언덕을 오르던 봄이
이제 뜰 앞까지 와서 고운 단양을 뿌리고 갑니다.
그 빛 받아
만물의 색깔이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군요.
가족님께서도 또 주위 분들도
봄의 생기처럼
건강하시고
고우시기 빕니다.
자연의 선물은 누리는 사람의 것이라 했으니
이 봄이 가족님의 봄이시기를....
감사합니다.
<추신>
쌤플 중 청신환은 청국장 환을 말씀하시는 걸로 알고
환을 동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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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세번째주문인데요... | 김주혜 | 2005-04-04 | hit310 |
| 2 | reply 이 봄을 가족님께.... | 명가 | 2005-04-04 | hit2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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