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 명가
  • 2005-04-03 16:31:00
  • hit256

안녕하세요?


 


저희 직원이 받아서


미쳐 연락을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사정을 들었습니다.


 


도와 드려야지요?


 


말씀의 내용으로 보아


찌개용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재활원 인원이 20명 정도라고 하셨는데


얼마나 양이 필요하신지


일차 전화를 드리겠습니다.


 


불우한 가정에서 자라


사회에서 불량청소년이라는


오명을 쓰고 살아가는 청소년 교화 파트에서


저도 봉사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도움의 필요성을 절감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었습니다.


어려운 이들과 같이 하시면서


겪으시는 고통을 백의 하나, 천의 하나라도


힘이 되신다면


함께하고 싶습니다.


 


지금 하시는 희생이


풍성한 열매를 맺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바로 전화를 드렸는데 통화가 안 되네요. 010-3078-****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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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탁드립니다 김미중 2005-04-03 hit296
2 reply 어서 오세요. 명가 2005-04-03 hit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