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안부도 못 여쭈었네요.
오늘은 목소리까지 들어 영광입니다.
꽃 냄음이 묻어 있는 것 같았습니다.
가족님들의 목소리는 그러하신데
저희들은 많은 시간을 청국장이라는 명제 하나 놓고
씨름하다 보니 목소리가 꾀꼬리 같지 못하답니다.
잘 알겠습니다.
말린 청국장으로만 보내드리겠습니다.
지금 가족님이 말씀하시느 방법으로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강의 시간에 쫓기는 한 연사 선생님은
차에 놓고 그것으로 요기를 하시면
시장하신지도 모르겠고
피곤도 모르겠다고 하시며
메니아가 되셨답니다.
화려한 봄의 서막이 열린 것 같습니다.
어느 해 보다
화려하면서도 요조로울 것 같습니다.
좋은 계절 보내시고
이 계절이 가면 가족님 건강과
화려함도 더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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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안녕하세요 | 정애란 | 2005-04-02 | hit293 |
| 2 | reply 주문 감사합니다. | 명가 | 2005-04-02 | hit2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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