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감사합니다.

  • 명가
  • 2005-04-02 09:06:00
  • hit263

안녕하세요, 가족님?


안부도 못 여쭈었네요.


오늘은 목소리까지 들어 영광입니다.


꽃 냄음이 묻어 있는 것 같았습니다.


가족님들의 목소리는 그러하신데


저희들은 많은 시간을 청국장이라는 명제 하나 놓고


씨름하다 보니  목소리가 꾀꼬리 같지 못하답니다.


 


잘 알겠습니다.


말린 청국장으로만 보내드리겠습니다.


지금 가족님이 말씀하시느 방법으로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강의 시간에 쫓기는 한 연사 선생님은


차에 놓고 그것으로 요기를 하시면


시장하신지도 모르겠고


피곤도 모르겠다고 하시며


메니아가 되셨답니다.


 


화려한 봄의 서막이 열린 것 같습니다.


어느 해 보다


화려하면서도 요조로울 것 같습니다.


 


좋은 계절 보내시고


이 계절이 가면 가족님 건강과


화려함도 더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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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녕하세요 정애란 2005-04-02 hit293
2 reply 주문 감사합니다. 명가 2005-04-02 hit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