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반갑습니다.

  • 명가
  • 2005-04-01 21:27:00
  • hit239

안녕하세요?


 


아무 조건 없이


믿고 주문하신다고 하시며


분말 주문하신 거 기억 납니다.


 


그런데 가정에


어른신께서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잘 알고 계시네요.


인삼에 포함되어 있는


사포닌 하는 것과


그외 제니스테인, 파이탁신, 트립신 억제제 등이


청국장에는 많이 들어 있습니다.


 


변비와 설사가 그렇고


비만과 외소가 다 동전의 양면과 같은 것아니겠습니까?


지나치가 살이 찌는 것도


지나치게 마르는 것도


원인은 건강하지 않다는 것과도 같습니다.


모든 신체적 조건이 잘 조화스럽다면


살이 지나치게 찔 이유도, 지나치게 마를 이유도 없지 않겠습니까?


 


왜 설사와 변비에 청국장을 먹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을 드리면 위법이 되는 것과 같이


왜 다이어트와 저체중에 청국장을 먹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을 드리는 것도 위법이겠지요?


 


항암 효과가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저체중을 탈피하기 위하여


청국장을 잡수시도록 권해드려야 옳은지 아닌지는


간단히 답을 구할 수 있으시지 않겠습니까?


 


말이 어려워졌군요.


슬기로운 판단을 하시고 결정하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시원한 답을 드리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언제 있었는지 몰랐는데


문득 노랑 저고리 개나리가


거기에 있더라구요.


꽃대궐을 차릴 준비를 하고 있어요.


경이라는 것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늘 곁에 있음을 자꾸 느끼게 합니다.


 


봄날의 활기처럼


가족님과 아버님의 건강이


경이롭게 날마다 변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질문이 어려운 게 아니라 답이 어렵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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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녕하세요^^ 한은영 2005-04-01 hit265
2 reply 정말 반갑습니다. 명가 2005-04-01 hit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