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 명가
  • 2005-04-01 14:14:00
  • hit231

안녕하세요, 가족님?


 


부산은 그렇군요?


부산에 오빠가 부산진 여고에 있어


여러번 다녀와서 그렇게 낯설지 않은 곳입니다.


이곳은 하늘에서 먹물 냄새가 날 정도입니다. 


곱게 흐렸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습니다.



 


접수가 19시 59분 47초에 되었습니다.


발송 직후가 되어 오늘 발송을 합니다.


 


종전에 하던대로 하면 되겠지요?


변동 사항이 있으시면 코멘트 부탁 드립니다.


 


즐거운 나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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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별포장부탁드립니다. 함선영 2005-04-01 hit253
2 reply 감사합니다. 명가 2005-04-01 hit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