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부산은 그렇군요?
부산에 오빠가 부산진 여고에 있어
여러번 다녀와서 그렇게 낯설지 않은 곳입니다.
이곳은 하늘에서 먹물 냄새가 날 정도입니다.
곱게 흐렸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습니다.
접수가 19시 59분 47초에 되었습니다.
발송 직후가 되어 오늘 발송을 합니다.
종전에 하던대로 하면 되겠지요?
변동 사항이 있으시면 코멘트 부탁 드립니다.
즐거운 나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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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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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개별포장부탁드립니다. | 함선영 | 2005-04-01 | hit253 |
| 2 | reply 감사합니다. | 명가 | 2005-04-01 | hit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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