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나누고 싶어서

  • 함께 기도
  • 2005-03-24 1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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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수채화     詩人: 김진학


말하지 않아도 안다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들만이 소유하고 있는
참 따뜻한 가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은
늘 함께 있지 못해서 더 사랑합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아픔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은
늘 멀리 있어도 더 사랑하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즐거운 아픔이기 때문입니다

늘 함께 있어도 더 사랑하는 것은
우리는 어딘가 부족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함께 그려 가는 예쁜 수채화랍니다
둘만이 가질 수 있는
사랑의 수채화랍니다


 


****************************************8


함께 나누는 맘이 중요하지요.


서로 기억하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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