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19일 정도 되셨으니까 이제 적응이 되셨겠네요.
어머님과 같이 드신다니
500씩 나누어 보내 드려야겠군요.
그래야 두분의 드시는 양이 나올테니까요.
듣기가 좋습니다.
어머님과 같이 드신다니.
잘 드시고 좋은 결과 잇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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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또 신청합니다. | 최혜순 | 2005-03-19 | hit306 |
| 2 | reply 2통으로 보내드려야 겠네요. | 명가 | 2005-03-19 | hit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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