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어요, 가족님?
서울도 비 많이 오죠?
이 지리한 장마도 막바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자연의 섭리는 그 운항을 역행하는 바가 없으니......
좀 조용히 지나 가슴 아픈 사람들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은행입금으로 주문하신 것은 삭제를 하였습니다.
또 말씀하신 사은품 잘 동봉하여 발송하겠습니다.
늘 명가를 사랑해주시고
격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마 잘 넘기시고
보람있고 건강하신 여름 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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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재주문했습니다. | 유미순 | 2005-07-11 | hit300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7-11 | hit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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