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디선가 읽었던 글인데
세상의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는 분이
올려주시니
새롭게 느껴지네요.
오늘 공장 앞에 서 있는데
근로봉사 할아버지 세 분이
청소를 하고계셔서
차를 한 잔씩 드리며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런 글을 올려주신 할미꽃 수녀님을
만날 예감이었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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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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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당신은 좋은 사람 | 할미,... | 2005-03-16 | hit253 |
| 2 | reply 좋은 분이 글을 주셔서... | 명가 | 2005-03-16 | hit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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