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5-07-04 14:24:00
  • hit222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곳엔 비가 오는군요.


이곳은 구름 사이로 간간이


마치 우리의 희망처럼 햇살이 비칩니다.


장마라지만


그리 길기야하겠습니까?


자연은 그 순항을 한 번도 역행한 적이 없으니 말씀입니다.


 


어제는 일요일이라


모든 택배사가 휴무이라


금일 발송합니다.


오늘 발송하면


내일 아마 12시 전후해서는 받으실 것입니다.


잘 포장해서


다른 쌤플과 함께 바로 발송하겠습니다.


차가 출발하는 시간은 저희 발효실에서 19:00


중부 물류기지에서 21:00입니다.


 


이번만은 좋은 결과가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모든 다른 가족님들처럼......


 


다시 한 번 가족이 되어주시고


동행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정성껏 잘 도와드릴 것을 약속하며


또한 이 인연도 감사하며


기쁘게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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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국장을 기다리며..^^ 김지경 2005-07-04 hit246
2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명가 2005-07-04 hit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