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그곳엔 비가 오는군요.
이곳은 구름 사이로 간간이
마치 우리의 희망처럼 햇살이 비칩니다.
장마라지만
그리 길기야하겠습니까?
자연은 그 순항을 한 번도 역행한 적이 없으니 말씀입니다.
어제는 일요일이라
모든 택배사가 휴무이라
금일 발송합니다.
오늘 발송하면
내일 아마 12시 전후해서는 받으실 것입니다.
잘 포장해서
다른 쌤플과 함께 바로 발송하겠습니다.
차가 출발하는 시간은 저희 발효실에서 19:00
중부 물류기지에서 21:00입니다.
이번만은 좋은 결과가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모든 다른 가족님들처럼......
다시 한 번 가족이 되어주시고
동행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정성껏 잘 도와드릴 것을 약속하며
또한 이 인연도 감사하며
기쁘게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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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청국장을 기다리며..^^ | 김지경 | 2005-07-04 | hit246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5-07-04 | hit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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