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비가 너무 지리해
마음까지 무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딴은 자연의 운행은 늘 그러하듯
나름대로의 순리대로 가는 것이니
나름대로 즐겁게 느끼면
그렇게 느껴지는군요.
단지 많은 사람들에게 아픔을 남기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줄곧 명가만 찾아주시는 가족님께
조금은 더 마음을 써야할 것 같아
별 것 아닌 마음으로 조금 넣은 것을
큰 마음으로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추장도 태양초 고추로
봄에 정성껏 담아았습니다.
조금 보내드리고 싶었습니다.
건강도 좋아지시고
감량도 잘 되셨다니
무엇보다
감사합니다.
토요일에 받으시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퇴근시간도 있고
또 바쁘신 요일이라
특별히 이른 배송을 요구합니다.
또한 무엇보다도 가족님의 요구 사항은
가능한 한 계약사가 지켜줄 것을 약속했습니다.
저도 가족님 한 번 뵙고 싶습니다.
시간이 허락하시면
또는 지나시는 길이면
한 번 들려주시면
더 없이 기쁘고 오오래 전 부터 알고지낸 지인처럼
반가울 것 같습니다.
그럴 날이 올것을
또 하나의 가슴벅찬 기다림으로 두면
또 내일이 기다려집니다.
재잘재잘 내리는 비가
그 목소리를 높이지말고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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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고맙습니다. | love | 2005-07-03 | hit315 |
| 2 | reply 2kg 축하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7-04 | hit2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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