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이렇게 많이 보내주셨어요... 저는 아무것도 해드린 것이 없는데요.. 너무 고맙습니다.그리고 받고싶은 날짜와 시간. 신경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받자마자 바로 글 남기려고 했는데 이제야 글 남깁니다. 오늘 저녁에 보내주신 고추장에 고추 찍어서 밥이랑 같이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다른 것들도 너무 많이 보내주셔서 감사의 마음을 어찌 다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많이 나눠주시다가 아무것도 안남겠어요.. 참, 선생님! 저 2kg 정도 체중이 줄었어요. 건강적인 면에서도 조금씩이긴 하지만, 도움을 받고 있구요. 다 선생님 덕분이예요.. 언젠가는 꼭 뵐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음 좋겠어요. 그때 제가 조그마한 것이라도 해드릴 수 있었으면 더 좋겠구요..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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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고맙습니다. | love | 2005-07-03 | hit315 |
| 2 | reply 2kg 축하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7-04 | hit2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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