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주셔서 감사하고요,
부족한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알지 못하고
무심히 던진 나의 말이
지금 어디에서
누구의 가슴을
혹여 모래알처럼
아프게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둘러보겠습니다.
못 찾는 게 있다면
다시 마음을 가다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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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당신의 말의 습관은.... | 봄 날 | 2005-03-10 | hit254 |
| 2 | reply 누구의 가슴에 무엇이되어... | 명가 | 2005-03-10 | hit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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