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염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검색을 하니 지금 쓰신 메일이 맞는군요.
그렇게 정정을 드릴까요?
그 때 일을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택배사 직원이 엉뚱한 곳으로 가지고 가서
배송에 차질이 있었습니다.
그 전 후에도 꼭 토요일의 경우 1시까지 배송 받기를 원하시는
가족님들이 계셔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가족님의 사정을 잘 아니
그렇게 하겠습니다.
빨간 글씨로 특기사항에 적고
전화로 확인을 하겠습니다.
늦은 밤에도 찾아주시고
늘 이야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가하신 시간에 자주 들러주시고
기쁜 소식 많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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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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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제 이메일 주소가 잘못 되어있네요~ | love | 2005-06-30 | hit243 |
| 2 | reply 지금 쓰신 메일이 맞네요. | 명가 | 2005-06-30 | hit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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