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하세요, 가족님.

  • 김영미
  • 2005-07-02 12:44:00
  • hit222




---------------------------------------------
 안녕하세요.


글을 쓰고 난 날에 청국장이 바로 온 것 같네요.


지금은 쑥 청국장을 신랑주고


저는 검정콩을 먹습니다.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쑥 청국장을 청국장 가루로 바꾸고 싶은데요 김영미 2005-06-30 hit279
2 reply 그렇게 하세요, 가족님. 명가 2005-06-30 hit219
3 reply 그렇게 하세요, 가족님. 김영미 2005-07-02 hit222
4 reply 안녕하세요, 가족님? 명가 2005-07-04 hit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