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원이 전화를 드렸군요.
시간 되시는대로 넣어주시고
미안한 마음 갖지 마세요.
저도 엄마가 계시는데
늘 그러십니다.
연세가 드시는 것이 마음 아픕니다.
메니아시라니 청국장에 대하여 너무 잘 아시겠네요.
청국장은 잘 띄울수록 냄새가 없습니다.
잘 못 띄운 청국장일수록 잡내가 심한 법이지요.
특히 대용식 청국장은 청국장에 발아현미. 율무. 보리쌀 등을 넣어
더 고소하지요.
저도
아무런 이유없는 만남으로라도
오래오래 계속되기를 소망합니다.
잘 드시고
늘 건강하시고
다시 찾아온 봄,
화사하시고 고운 기억의 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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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우선 죄송합니다. | 김주 | 2005-03-08 | hit250 |
| 2 | reply 미안한 마음 갖지 마세요. | 명가 | 2005-03-08 | hit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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