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한 마음 갖지 마세요.

  • 명가
  • 2005-03-08 23:08:00
  • hit202



 


안녕하세요?  


 


직원이 전화를 드렸군요.


시간 되시는대로 넣어주시고


미안한 마음 갖지 마세요.


저도 엄마가 계시는데


늘 그러십니다.


연세가 드시는 것이 마음 아픕니다.


 


메니아시라니 청국장에 대하여 너무 잘 아시겠네요.


청국장은 잘 띄울수록 냄새가 없습니다.


잘 못 띄운 청국장일수록 잡내가 심한 법이지요.


특히 대용식 청국장은 청국장에 발아현미. 율무. 보리쌀 등을 넣어


더 고소하지요.


 


저도


아무런 이유없는 만남으로라도


오래오래 계속되기를 소망합니다.


 


잘 드시고


늘 건강하시고


다시 찾아온 봄,


화사하시고 고운 기억의 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우선 죄송합니다. 김주 2005-03-08 hit250
2 reply 미안한 마음 갖지 마세요. 명가 2005-03-08 hit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