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들리신다니 감사 또 감사..

  • 명가
  • 2005-03-06 15:31:00
  • hit217

안녕하세요?


 


보잘것 없는 싸이트에 하루에 한 번씩 들리신다니


감사합니다.


찾아주시는 것만으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오시는 길에 진달래 꽃은 못 뿌려드리더라도


여러가지 꺼리라도 많이 있어야하는데


그것도 만만치가 못 하답니다.


하루 종일 청국장하고 씨름을 하다보면.....


그래도 최선을 다 하겠고요,


더욱 감사한 건 가족님들이 꺼리를 많이 남기고 가셔서


저도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지난 28일 가족이 되신 이래


늘 마음이 가 있었습니다.


따님들이 잘 드시고 있나?


안 드신다고 투정하면 어쩌나?


그런데 오늘 따님이 글을 올리셨는데


참으로 대견합니다.


그 나이 자체로 힘든 시기에


입시 준비로 참으로 힘이 들텐데


해야할 일, 엄마가 왜, 무엇을 원하는지를


아는 따님이니 걱정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그곳에 글을 올리시면 선물을 드린다고 약속이되어 있는 난이고


지금도 계속 발송 중에 있는데


잘 드신다니 청국장 선물이 제일이겠군요.


어느 날 작은 성의를 배달하겠습니다. 


 


발송은 지금 말씀하신대로 그렇게 잘 하겠습니다.


 


봄이 왔네요.


아직은 어린 봄이지만......


소생하는 봄의 생명력처럼


최연옥님과 가족, 특히 귀여운 따님의


건강도 소망도 그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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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시 찾은 청국장 ^^* 최연옥 2005-03-06 hit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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