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잘것 없는 싸이트에 하루에 한 번씩 들리신다니
감사합니다.
찾아주시는 것만으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오시는 길에 진달래 꽃은 못 뿌려드리더라도
여러가지 꺼리라도 많이 있어야하는데
그것도 만만치가 못 하답니다.
하루 종일 청국장하고 씨름을 하다보면.....
그래도 최선을 다 하겠고요,
더욱 감사한 건 가족님들이 꺼리를 많이 남기고 가셔서
저도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지난 28일 가족이 되신 이래
늘 마음이 가 있었습니다.
따님들이 잘 드시고 있나?
안 드신다고 투정하면 어쩌나?
그런데 오늘 따님이 글을 올리셨는데
참으로 대견합니다.
그 나이 자체로 힘든 시기에
입시 준비로 참으로 힘이 들텐데
해야할 일, 엄마가 왜, 무엇을 원하는지를
아는 따님이니 걱정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그곳에 글을 올리시면 선물을 드린다고 약속이되어 있는 난이고
지금도 계속 발송 중에 있는데
잘 드신다니 청국장 선물이 제일이겠군요.
어느 날 작은 성의를 배달하겠습니다.
발송은 지금 말씀하신대로 그렇게 잘 하겠습니다.
봄이 왔네요.
아직은 어린 봄이지만......
소생하는 봄의 생명력처럼
최연옥님과 가족, 특히 귀여운 따님의
건강도 소망도 그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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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다시 찾은 청국장 ^^* | 최연옥 | 2005-03-06 | hit280 |
| 2 | reply 매일 들리신다니 감사 또 감사.. | 명가 | 2005-03-06 | hit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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