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참고로 하겠습니다.

  • 명가
  • 2005-03-03 01:36:00
  • hit232

안녕하세요?


 


출근히셔야 할텐데 아직 안 주무시고


글 남겨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칭찬의 말씀은 다 접어두고


충고의 말씀에 귀기울여 듣겠습니다.


그래야 다른 분에게도 그런 불편이 없으실테니까요.


 


기다리는 심정을 생각하여 SMS문자 전송을 해야하는데


간혹 근무 중이라든지 쉬시는데 삐삐하고 소리 난다고 싫어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망설여지곤 합니다.


휴일인 경우는 고려를 해보겠습니다.


 


찌개용 청국장에 대하여 말씀하셨는데


낱개 포장을 원하시는 분도 계시고


큰 포장을 원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주문서 혹은 게시판에 기재를 하시는대로


포장하여 발송을 하는데 별도의 말씀이 안 계셔서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받으신 것은 가족 수를 기준으로 1회분량씩을


나누어 냉동 보관하셨다가


필요하시면 1개씩 꺼내 드시면 됩니다.


 


쌤플에 대하여도 말씀이 계셨는데


드리는 기준은 이러합니다.


특별히 주문서나 게시판에 지시사항이 없으면,


가족님처럼 가령 분말을 신청하신 경우


한 단계 드시기 쉬운 다이어트식하나하고


한 단계 위인 말린 청국장을 드립니다.


또 가령 말린 청국장을 주문 하시고 별도의 지시 사항이 없으시면


한 단계 드시기 쉬운 청국장 분말과


한 단계 위인 생청국장을 드립니다.


이렇게 가족님의 눈높이를 맞추려 노력해 보았습니다.


 


혹시 다음에 주무을 하신다면


지시 사항을 간단히 주시면


꼼꼼이 챙겨드리겠습니다.


 


지금 주신 말씀은 깊이 새기고


다음 번 주문이나 다른 분 주문 시에


귀중한 참고로 삼겠습니다.


 


편한 밤 되시고


내일은 더 밝은 태양의


아침 맞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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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쉬운 내사랑 청국장 최연옥 2005-03-03 hit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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