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글도 주시고
넉넉한 마음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약속은 참으로 소중한 것임을 알면서도
불가항력적인 것이 있는가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넓으신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저는 참으로 복이 많은 사람인가 봅니다.
입금은 확인하라시니 곧 해보겠습니다.
그것이 가족님 마음을 편히 해드리는 것이라면
감사한 마음으로 받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제가 돌려 드릴 수 있는 만큼의 마음은
사양하지 않으실 아량을 부탁드려도 좋겠죠?
저는 선생님의 자격도 없고
더욱 사장도 아닙니다.
선생님의 자격을 인정해주신다면
어떤 면에서는 가족님도 저의 선생님이셨잖아요.
이번 일만 하여도....
또한 사장의 자격을 인정해주신다면
가족님의 블편을 챙기는 사장이 되고 싶어요.
저는 진심으로
가족님들의 한 구성원이고
어떤 가족님에게는 동생이고
또 어떤 가족님에게는 언이니고
힘이든 가족님에게는 벗이 되어
겨운 힘을 나누고 싶은 사람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love가족님에게는
연령으로 언니가 맞을 것 같아요.
그게 더 따스한 것도 같고요.
편하신대로 불러주세요.
지금 주신 칭찬은 고스란히
가족님이 받으실 것을 저에게 주신 것으로 알겠습니다.
오늘은 햇살이 유난히 밝습니다.
노을 빛은 더욱 곱겠네요.
하늘이 내리시는 축복으로 알고
같이 나눠 가져요.
또 만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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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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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감사합니다~ 그리고,, | love | 2005-06-12 | hit303 |
| 2 | reply LOVE님, I ♥ YOU !!! | 명가 | 2005-06-12 | hit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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