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의 꿈나무

  • 명가
  • 2005-06-08 22:11:00
  • hit264


안녕하세요, 가족님?


칭찬의 글을 주셔서 감사하기도 하지만


의사 선생님이 추천하신 청국장을


우리의 꿈나무들이 잘 먹는다 하시니


기쁘기도 하고 더 맛있고 정성스럽게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흔히 어린님들은 청국장을 별로 안 좋아하는 것같습니다.


또 일부는 잘 먹기는 친구들도 있지만요.


너무나 혀끝으로만 느껴지는


현대의 음식에 무방비하게 노출된 결과라 생각됩니다.


 


신문기사에서도 읽은 기억이 납니다.


일부 장수국가 중에서


서구음식문화가 들어오면서 장수국가의 명예를 반납했다는 기사였어요.


 


의사 선생님 말씀이시라면


어린님들이 청국장 잘 먹어서
건강하고 영특하게 잘 자라


이 나라 동량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안녕히 주무시고


행복한 나날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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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나 맛나는 청국장 김미경 2005-06-08 hit328
2 reply 우리 모두의 꿈나무 명가 2005-06-08 hit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