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칭찬의 글을 주셔서 감사하기도 하지만
의사 선생님이 추천하신 청국장을
우리의 꿈나무들이 잘 먹는다 하시니
기쁘기도 하고 더 맛있고 정성스럽게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흔히 어린님들은 청국장을 별로 안 좋아하는 것같습니다.
또 일부는 잘 먹기는 친구들도 있지만요.
너무나 혀끝으로만 느껴지는
현대의 음식에 무방비하게 노출된 결과라 생각됩니다.
신문기사에서도 읽은 기억이 납니다.
일부 장수국가 중에서
서구음식문화가 들어오면서 장수국가의 명예를 반납했다는 기사였어요.
의사 선생님 말씀이시라면
어린님들이 청국장 잘 먹어서
건강하고 영특하게 잘 자라
이 나라 동량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안녕히 주무시고
행복한 나날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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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너무나 맛나는 청국장 | 김미경 | 2005-06-08 | hit328 |
| 2 | reply 우리 모두의 꿈나무 | 명가 | 2005-06-08 | hit2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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