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
글을 다 쓰고 보니 질문과답변란이 있더라구요.
다시 지우고 글을 옮길까 했는데 벌써 이런 친절한 답변을.. ㅎㅎㅎ
암튼, 바로 주문해서 맛있게 먹어야 겠어요
맛있게 먹은 소감
곧 올릴게요
---------------------------------------------
▶ 명가 님이 작성한 글 ◀
---------------------------------------------
안녕하세요?
찾아주시고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것 저런 것 생각해 보아도
잘 오셨다는 생각이 드네요.
환청국장에는 소금이 단 1%도 안 들어가고
들어가도 안됩니다.
흰콩을 띄운 청국장환은 밝은 황토색
검은 콩을 띄운 검은 빛이도는 짙은 갈색으로
짠 맛이 나면 절대 안됩니다.
찌개용 청국장에는 약간의 소금만 넣습니다.
그냥 드시면 싱거울 정도로 넣습니다.
찌개용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으로 간이 부족하기때문에
찌개를 끓이실 때에는 간이나 양념을 더 하셔야 할 것입니다.
고객님들의 기호가 각양각색이기때문에요.
더 큰 문제가 하나 있는데
복용소감에 어떤 가족님께서 하신 질문과 상토하는 말씀인데
청국장이 오래 유통되면 가장 큰 문제는
발효를 지나 부패가 일어나는데
그때 발생하는 암모니아 가스는
일종의 독 가스입니다.
그것을 드시는 것은 독을 드시는 것입니다.
다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오래 유통되어 부패가 시작되는 청국장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 청국장은 만들어 바로바로
발송을 합니다.
고객님의 건강이 우선이기 때문입니다.
충분한 답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찾아주심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궁금한 것이 있어서요. | olive | 2005-02-16 | hit351 |
| 2 | reply 환청국장을 먹고난 느낌.. | 이석우 | 2005-02-18 | hit329 |
| 3 | reply 얼른 답 드리겠습니다. | 명가 | 2005-02-16 | hit309 |
| 4 | reply 와~ 실시간이네요 ^^ | olive | 2005-02-16 | hit278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