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말 청국장과 함께 넣어주신 찌게 청국장까지
아주 잘 받았습니다...
엄마께서 넘 넘 고마워 하시네여...
괜시리 제가 미안한 마음이 드네여....
명가와 아주 오래 인연이 이어질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인연 계속 이어졌음 합니다...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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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잘 받았습니다.. | 권춘경 | 2005-02-13 | hit279 |
| 2 | reply 마음이 하해와 같으신 분께 | 명가 | 2005-02-13 | hit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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