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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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05-16 1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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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고, 진심이 담긴 답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주신 글 끝에 부처님 오신 날 이라는 말씀에 아주 잠깐 엥? 했었답니다.


천주교는 아니지만, 저도 교회 다니거든요.^^  하지만,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끼리


그런 것이 무슨 상관이겠어요. 그래서 엥? 하였다가 바로 음~~ 하였답니다.. 


따뜻한 말씀 너무 감사드리구요,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로 청국장 가루를 많이 구입


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그것으로 구입하려고 합니다. 주문해서 받아보고,


더 궁금한 것이 있으면 전화 드릴게요. 5월 3째주의 첫 발걸음 행복하게 시작하시길


바라구요, 오늘 하루 아주 많이 웃으셨으면 좋겠어요. 힘든 일들이 근처에 얼씬도 못


할 만큼.. 저도 많이 웃으며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오늘 누가 더 많이 웃는지 마음 속으


로 기분 좋은 내기 해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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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가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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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님?


 


우선 찾아주시고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촘촘히 쓰신 글에서


섬세함과 계획성을 느낍니다.


그런 생각이시면 못하실 게 없으실 것 같습니다.



 


살이라는 것이 어느날 갑자기 10-20kg이렇게 느는 것이 아니라


야끔야끔 늘었잖아요?


그러면 빼는 것도 단숨에 뺀다는 것은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우선 건강을 해칠 수 있고


그렇게 뺀살을 또 관리하지 않으면 더 빨리 찌는


말씀하신 요요현상도 있을 수 있구요.


건강을 잃고 다이어트를 한다는 것은 전혀 의미가 없지요?


 


맞으십니다.


너무 욕심을 부리지 마시고 건강을 지키며


식사를 규칙적으로 좀 담백하게 하시며


나름대로 계획을 세우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보통 가장 가까이에 답이 있는데 멀리에 있는 것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청국장의 효과에 대하여 말씀드리는 것은


지적하신대로 문제가 있습니다. 


단 드실 때 식사전에 청국장을 드시고 약간의 포만감을 느끼셔서


식사량을 조금만 줄이시고


청국장이 주는 열매는 천천히 따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많은 질문을 주셨는데


시원한 답을 드리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가족이 되셨으니


차차 마음에 있는 이야기 나누다보면


해결책이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하시라도 연락 주시면 자세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 부처님이 오신 날


만남을 잘 기억하고


소중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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