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고, 진심이 담긴 답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주신 글 끝에 부처님 오신 날 이라는 말씀에 아주 잠깐 엥? 했었답니다.
천주교는 아니지만, 저도 교회 다니거든요.^^ 하지만,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끼리
그런 것이 무슨 상관이겠어요. 그래서 엥? 하였다가 바로 음~~ 하였답니다..
따뜻한 말씀 너무 감사드리구요,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로 청국장 가루를 많이 구입
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그것으로 구입하려고 합니다. 주문해서 받아보고,
더 궁금한 것이 있으면 전화 드릴게요. 5월 3째주의 첫 발걸음 행복하게 시작하시길
바라구요, 오늘 하루 아주 많이 웃으셨으면 좋겠어요. 힘든 일들이 근처에 얼씬도 못
할 만큼.. 저도 많이 웃으며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오늘 누가 더 많이 웃는지 마음 속으
로 기분 좋은 내기 해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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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가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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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님?
우선 찾아주시고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촘촘히 쓰신 글에서
섬세함과 계획성을 느낍니다.
그런 생각이시면 못하실 게 없으실 것 같습니다.
살이라는 것이 어느날 갑자기 10-20kg이렇게 느는 것이 아니라
야끔야끔 늘었잖아요?
그러면 빼는 것도 단숨에 뺀다는 것은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우선 건강을 해칠 수 있고
그렇게 뺀살을 또 관리하지 않으면 더 빨리 찌는
말씀하신 요요현상도 있을 수 있구요.
건강을 잃고 다이어트를 한다는 것은 전혀 의미가 없지요?
맞으십니다.
너무 욕심을 부리지 마시고 건강을 지키며
식사를 규칙적으로 좀 담백하게 하시며
나름대로 계획을 세우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보통 가장 가까이에 답이 있는데 멀리에 있는 것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청국장의 효과에 대하여 말씀드리는 것은
지적하신대로 문제가 있습니다.
단 드실 때 식사전에 청국장을 드시고 약간의 포만감을 느끼셔서
식사량을 조금만 줄이시고
청국장이 주는 열매는 천천히 따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많은 질문을 주셨는데
시원한 답을 드리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가족이 되셨으니
차차 마음에 있는 이야기 나누다보면
해결책이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하시라도 연락 주시면 자세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 부처님이 오신 날
만남을 잘 기억하고
소중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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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이곳에 처음 와봐요. | love | 2005-05-15 | hit420 |
| 2 | reply 저랑 마음 이웃 하실래요? | 명가 | 2005-05-15 | hit378 |
| 3 | reply 감사합니다.. | love | 2005-05-16 | hit344 |
| 4 | reply 그래요 내기해요, | 명가 | 2005-05-16 | hit3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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