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이 씨가 된다 말을 늘려서 발음하면 마알이 됩니다. 이를 풀이하면 마음의 알갱이란 뜻이 됩니다. 말은 마음의 알갱이에서 나옵니다. 말이란 마음을 쓰는 것입니다. 말을 곱게 쓰는 사람은 마음을 곱게 쓰는 사람입니다. 반대로 말을 험하게 쓰는 사람은 마음을 험하게 쓰는 사람입니다. 말에는 세상을 창조할 수 있는 마음의 힘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옛 속담에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거나 말이 씨가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 윤태익의 <당신 안에 모든 답이 있다> 중에서 |
**** 이제 1월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모두를 축복해 주는 1월로 기억하기 위해 오늘은 상큼한 표현만 해 봅시다.
청국장 가족여러분
청국장 처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임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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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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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즐거운 1월을 마무리 잘 하기......... | 청국장 펜 | 2005-01-29 | hit335 |
| 2 | reply 고운 말을 쓰는 사람의 마음은.... | 명가 | 2005-01-29 | hit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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