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완전 효녀이시네요.
사랑도 많이 받으시겠고요.
전 바쁘다는 이유로
어제 저녁 잠깐 사드리고
정작 오늘은 내일 발송 준비한다고
저녁식사나 정성스럽게 준비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찌개도 잘 끓여 놓으시고는
청국장 맛이 좋아서라고 겸손하게 말씀하시는데,
청국장 맛보다 가족님의 숨은 솜씨인데
거꾸로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청국장이 잘 맞으시나 봅니다.
또한 저희 청국장은 명가 청국장 아닙니까? ㅋㅋㅋ
잘 맞으시면 많이 드셔도
살 찌게하는 것의 반대이니까 상관은 없습니다.
드시는 방법도
처음 듣는 방법입니다.
드시는 방법도 어찌 드시던가 생관이 없습니다.
명가 사랑한다 말씀하셨는데
사랑한다는 말에는 Thank you. 혹은 Im sorry. 라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데
뭐라 말씀 드려야하나요???
그냥 이렇게 말씀 드릴게요.
가족님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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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 잘받았습니다. | 서강식 | 2005-05-07 | hit373 |
| 2 | reply 안부 주셔서 감사합니다. | 명가 | 2005-05-07 | hit341 |
| 3 | reply 너무 맛있어요^^ ㅋ | 서강식 | 2005-05-08 | hit377 |
| 4 | reply 바꿔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 명가 | 2005-05-08 | hit3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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