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늘 또 읽고 또 읽어도
기분이 좋은 글을 읽었습니다.
가족님 생각은 안하고
4000원이 입금이 되었는데
그 돈의 주인을 찾느라 검색을 수 차례해도 못 찾았습니다.
가족님 글을 읽고 알았습니다.
가족님 성함이 많으시거든요.
부르기 좋고 듣기 좋은 이름은 많은 법이잖아요?
그리고 인터넷 뱅킹의 입금자 정보는 입금자명과
입금은행정도 잖아요?
그 돈을 챙겨주시리라 누가 생각을 하겠습니까?
그 어떤 돈보다 크고 감사하니 그리 받겠습니다.
아, 하늘이 더 곱습니다.
약속을 한 사람은 최선을 다해지키고
지키지 않았으면 더 큰 책임을 져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지키지 않은 부분에 대한 용서는
약속을 받은 분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즐거운 휴일 되시고
사랑 많이 나누시는 나날 되시기를 빌겠습니다.
또한 가족님의 바람이 수월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빛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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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고맙습니다. | 김은정 | 2005-05-07 | hit301 |
| 2 | reply 감사합니다. | 명가 | 2005-05-07 | hit2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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