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 김은정
  • 2005-05-07 14:10:00
  • hit301

도착했습니다.


 


어제 .전화 주시면서 너무 죄송해 하시길래.오히려 제가 더 송구스러웠습니다.


전화를 끊으면서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요즘세상이 험하고 인정도 없고


그렇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세상은 믿고 살만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솔직히 하루정도 늦은것 아무것도 아니면 아니지만..약속을 우선히 하는 명가님과 통화하면서 세삼 제가 살아가면서 약속이란 단어를 너무 쉽게 생각하지 않았나...


저도 제 자신에게 따끔하게 질책을 했습니다.


전화를 끊으면서 역시 명가 구나 싶었습니다.


그 마음이 음식에게 까지 전해져서 명가 하면 믿음이 떠오르는것 아닐까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너무 많이 보내주셔서 너무 고맙구요..죄송한 마음 까지 드네요.


로그인 한것과 안한것이 별로 차이점이 없어서 저는 제가 로그인을 하고


제품을 구입한줄 알았거든요..제 잘못이 더 큰것인데..


 


너무나 정성스럽게 포장해주신 청국장을 보면서 따뜻한 마음 까지 전해져와 웃음이


납니다.  .열심히 먹구 효과 팍팍 볼께요..


청국장 많이 먹고 체질도 바뀌어서


빨리 애기도 생겼으면 좋겠네요...


 


참...그때는 몰랐는데...오늘 읽으니까.제가 배송비를 안보냈더라구요.


4.000원 입금 할께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날씨가 정말로 따사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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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맙습니다. 김은정 2005-05-07 hit301
2 reply 감사합니다. 명가 2005-05-07 hit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