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받으십니다.

  • 명가
  • 2005-05-06 15:40:00
  • hit315

가족님, 감사합니다.


 


넓으신 마음으로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부터는 은행입금으로 하시더라도


회원으로 로그인하시고 구입을 하시고


리필이라고 주문서나 게시판에 올려주시면


그대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이페이지에서 검색을 하실 수 있으시고요.


 


서울 한 복판에서


옥수수를 심으시고


창 넓은 찻집에서 차를 마시는 


망중한을 즐기시는


여유를 존경합니다.


작은 것에 감사하시는 마음도 그러하고요. 


 


오월이라는 계절이 그린 오늘의 그림은


유현한 묵화 한 장입니다.


가족님 말씀대로


좋은 이웃들과


밤 새워 이야기해도


시간이 하나도 아깝지 않을 것 같은 날입니다.


오늘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이 드는 날입니다.


더욱 가족님이 계시니 더욱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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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언제와요.. 김은정 2005-05-06 hit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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