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님, 감사합니다.
넓으신 마음으로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부터는 은행입금으로 하시더라도
회원으로 로그인하시고 구입을 하시고
리필이라고 주문서나 게시판에 올려주시면
그대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이페이지에서 검색을 하실 수 있으시고요.
서울 한 복판에서
옥수수를 심으시고
창 넓은 찻집에서 차를 마시는
망중한을 즐기시는
여유를 존경합니다.
작은 것에 감사하시는 마음도 그러하고요.
오월이라는 계절이 그린 오늘의 그림은
유현한 묵화 한 장입니다.
가족님 말씀대로
좋은 이웃들과
밤 새워 이야기해도
시간이 하나도 아깝지 않을 것 같은 날입니다.
오늘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이 드는 날입니다.
더욱 가족님이 계시니 더욱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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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언제와요.. | 김은정 | 2005-05-06 | hit323 |
| 2 | reply 내일 받으십니다. | 명가 | 2005-05-06 | hit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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