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랫만에 뵙네요.
별일은 없으셨구요?
긴 투병을 이기시고,
몸이 많이 좋아지신
활기찬 목소리로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을 폰을 통해 듣고 기뻤습니다.
명가셋트와 쑥청국장을 주문하셨네요.
잘 포장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지정하신 날 차질 없이 발송, 배송되도록 하겠습니다.
비가 오네요.
내일 하늘은 더 맑고 빛나겠지요?
마치 어려움을 겪으시고
재기 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처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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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부탁좀 드립니다 | 박재성 | 2005-05-05 | hit338 |
| 2 | reply 재기를 축하드립니다. | 명가 | 2005-05-05 | hit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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