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메일이 안 맞아,
누구신가 했어요.
보내주신 칭찬의 말씀은
가족님이 말미에 주신 말씀처럼
더욱, 그리고 처음 마음처럼
더 연구하고 정성을 다하라는 뜻으로 알겠습니다.
요사이 아침 식사를 안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고등학생, 20대가 심하다는 보고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다행히 가족님께서는
청국장을 활용하여 아침을 대신하실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잘 알고 계신 것같아 반갑습니다.
잠시 갈 길을 잃었던 계절이
자리를 찾고
계절의 여왕다운
품위를 지켜주는 듯합니다.
증거라도 하듯
싱그런 바람자락 따라
자목련 그윽한 향기가 창가를 맴돌다 갑니다.
거리가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곳에 계시지만
마음은 늘 가까이 계십니다.
끝에 주신 말씀도 잘 기억하겠습니다.
그것이 제 스스로 만든 존재 이유이기도하니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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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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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올리지 않을수가 없어서.. | avid | 2005-05-02 | hit405 |
| 2 | reply 아침 식사의 소중함을.... | 명가 | 2005-05-02 | hit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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