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식사의 소중함을....

  • 명가
  • 2005-05-02 12:59:00
  • hit333


안녕하세요, 가족님?


 


메일이 안 맞아,


누구신가 했어요.


 


보내주신 칭찬의 말씀은


가족님이 말미에 주신 말씀처럼


더욱, 그리고 처음 마음처럼


더 연구하고 정성을 다하라는 뜻으로 알겠습니다.


 


요사이 아침 식사를 안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고등학생, 20대가 심하다는 보고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다행히 가족님께서는


청국장을 활용하여 아침을 대신하실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잘 알고 계신 것같아 반갑습니다.


 


잠시 갈 길을 잃었던 계절이


자리를 찾고


계절의 여왕다운


품위를 지켜주는 듯합니다.


증거라도 하듯


싱그런 바람자락 따라


자목련 그윽한 향기가 창가를 맴돌다 갑니다.


 


거리가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곳에 계시지만


마음은 늘 가까이 계십니다.


 


 


끝에 주신 말씀도 잘 기억하겠습니다.


그것이 제 스스로 만든 존재 이유이기도하니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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