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이제야 하루의 일을 정리하고
조금의 여유가 생기는 군요.
여자들이 다 그렇지만
어떻게 하루가 같는지 알 수가 없네요.
그래도 많은 명가 가족님들을 생각하면
편히 앉아 쉰다는 것은 나태로 생각이 듭니다.
홈이라는 것을 만들고 보니
이미 저는 개인의 생활은 많은 부분을 버려야하는
공적인 입장에서 책임감이 생기는 군요.
생가도 못한 부분이었는데.....
서설이 길다보니 인사가 늦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오셨습니다.
그리고 환영합니다, 명가 가족으로......
이글을 가족님이 드신 곳의 홈을 좀 찾아보아야겠군요.
잘 만드시겠지요.
그분들도 저처럼 공적인 사명감이 생기실 것입니다.
그것이 당연한 것이고요.
쌤플 말씀이 계셨는데
저희 홈 방문자님들이 하루에도 상상도 못하시는
인원이십니다.
쌤플을 드린다면 제가 감당을 할 수가 없습니다.
택배비 문제, 포장문제, 경비 등 업무가 마비되어
정상적인 배송에도 문제가 생깁니다.
이점 관용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단 주문을 하시면 그 편에
여러가지 쌤플을 동봉하여
골고루 드셔 보시고
선택에 참고가 되시도록 하고 있습니다.
관용의 마음을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봄밤이 깊어졌습니다.
좋은 추억과 낭만과 향기가 함께하는
나날이시기를 기원합니다.
그 뒤에서 가족님들께 최고의 맛과 향을 지닌
우리 식품을 만들기 위하여
전전불매하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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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샘플 문의... | 박채엽 | 2005-04-23 | hit346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5-04-23 | hit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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