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받으시고 글 올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칭찬 받을 일도 아닌데 칭찬도 해주시고요.
그렇습니다.
대대적인 광고를 해서 고객을 많이 확보하는 것보다
한 분에게라도 정성을 다해
서운한 마음 안 드시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할 것 같아 그렇게 하는 겁니다.
화려한 겉보다는 내용을 충실히 하고 싶습니다.
어쨌든 마음을 아프게 안 해드린 것만으로도 다행이고요.
잘 선택하셔서(안 하셔도 괜찮지만요)
아기가 좋아졌으면 (특히 변)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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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샘플 받고 감동하는 이유 이제 알았습니다. | 박은정 | 2005-01-14 | hit403 |
| 2 | reply 벌써 받으셨네요? | 명가 | 2005-01-14 | hit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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