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감사했습니다. 편히 주무세요.

  • 명가
  • 2005-04-21 00:16:00
  • hit290






자연은 참으로 신비롭습니다.
매화 고목 등걸에 매달려
서로 얼굴을 내밀어
누구를 부르 듯
귀여운 꽃봉오리.
사군자에 낄 정도의 기품은 없지만
너무나 귀여워
바쁜 틈에도
한참을 바라보았습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