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행복합니다.

  • 명가
  • 2005-04-15 12:41:00
  • hit341








안녕하세요, 가족님?



너무 흔한 꽃을 선물하여 마음에 안드실지 모르겠습니다.

가까이 있는 것이 전 늘 소중하여

보고 또 봅니다.

디카로 뜰 앞에 꺼 찍었습니다.

소질은 없지만 귀엽게 봐주세요.



만들어 드시는 것이 제일이지만

바쁘신 생활 속에 좀 번거로우신 일이겠습니까?

씻어, 블려, 삶아, 띄워......



잡곡 드신다고요?

박수 보냅니다.

유명하신 분의 저서에서

"영양가 보다 영양소가 많은 식사"로

요약한 것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일주일 정도 되셨는데

상쾌한 하루로 시작하신다니

또 한 번 박수드립니다.



말린청국장이 동봉이 안되었는데

다음에 코맨트 주시면 꼭 넣어드리겠습니다.

말린 청국장은 꾸덕꾸덕한 것과

닥딱한 것 2 종류가 있습니다.

원하시는대로 보내드립니다.



개나리 꽃 떨어지고

녹음으로 덮일 때쯤엔

더욱 예뻐지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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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넘 맛나요~ 김해진 2005-04-15 hit379
2 reply 저도 행복합니다. 명가 2005-04-15 hit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