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족님?
너무 흔한 꽃을 선물하여 마음에 안드실지 모르겠습니다.
가까이 있는 것이 전 늘 소중하여
보고 또 봅니다.
디카로 뜰 앞에 꺼 찍었습니다.
소질은 없지만 귀엽게 봐주세요.
만들어 드시는 것이 제일이지만
바쁘신 생활 속에 좀 번거로우신 일이겠습니까?
씻어, 블려, 삶아, 띄워......
잡곡 드신다고요?
박수 보냅니다.
유명하신 분의 저서에서
"영양가 보다 영양소가 많은 식사"로
요약한 것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일주일 정도 되셨는데
상쾌한 하루로 시작하신다니
또 한 번 박수드립니다.
말린청국장이 동봉이 안되었는데
다음에 코맨트 주시면 꼭 넣어드리겠습니다.
말린 청국장은 꾸덕꾸덕한 것과
닥딱한 것 2 종류가 있습니다.
원하시는대로 보내드립니다.
개나리 꽃 떨어지고
녹음으로 덮일 때쯤엔
더욱 예뻐지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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