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요?

  • 명가
  • 2005-04-16 13:10:00
  • hit475





안녕하세요, 내가 좋아하는 가족님?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툰 사진이지만 기쁘게 받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벌써 마음이 물들어 보고싶은 사람이
되어주셨지만
더 자유가 주어지면
들로 산으로
꽃 구경가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행복 많이 만드세요.

사랑스럽고, 총명한 따님에게도
안부 전해주세요.

사랑해주시는
그 마음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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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홈을 찾으신 분들께 드리는 봄소식 명가 2005-04-14 hit557
2 reply 봄이네요~~~ 최연옥 2005-04-16 hit500
3 reply 그렇지요? 명가 2005-04-16 hit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