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대견하십니다.

  • 명가
  • 2005-01-07 15:21:00
  • hit364

안녕하세요?


 


요사히 젊은 학생들이 페스트푸드에 빠져있는데


홍지영 학생은 우리 것을 먹을 수 있다니


대견합니다.


 


기왕 마음을 먹었고 어머님께서 허락을 하셨다면


꾸준히 드세요.


꾸준히 드시면 나중에 선물로 청국장 보내드릴게요.


 


어머님게 전화드려 미안합니다.


그래도 그게 옳을 것 같아 드렸으니


이해 해주세요.


 


늘 좋은 일만 많이 많이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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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엄마가 허락했어요 홍지영 2005-01-07 hit368
2 reply 참 대견하십니다. 명가 2005-01-07 hit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