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사히 젊은 학생들이 페스트푸드에 빠져있는데
홍지영 학생은 우리 것을 먹을 수 있다니
대견합니다.
기왕 마음을 먹었고 어머님께서 허락을 하셨다면
꾸준히 드세요.
꾸준히 드시면 나중에 선물로 청국장 보내드릴게요.
어머님게 전화드려 미안합니다.
그래도 그게 옳을 것 같아 드렸으니
이해 해주세요.
늘 좋은 일만 많이 많이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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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엄마가 허락했어요 | 홍지영 | 2005-01-07 | hit368 |
| 2 | reply 참 대견하십니다. | 명가 | 2005-01-07 | hit3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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