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허락했어요

  • 홍지영
  • 2005-01-07 14:20:00
  • hit368

청국장 가루 1키로


엄마가 허락했어요..


주세요..셈플 마니마니 주세요 엄마도 먹어보신데요..


(엄마가모르고 전화를 끊었는데


 다시 발신전화에 들어가 여기 전화해보니


 고장났다면서 전화가 안된다고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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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엄마가 허락했어요 홍지영 2005-01-07 hit368
2 reply 참 대견하십니다. 명가 2005-01-07 hit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