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저희 명가를 찾아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회원 가입을 하시고
늘 비회원으로 구입을 하시는 군요.
잊은 신 게 있으시면 정보 수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혹시 궁금하시면 연락을 주시면 비번은 몰라도
다른 자료는 가지고 있습니다.
가끔은 회의에도 빠지고
마음이 답답할 때도 있지만
이런 글 주시면 소신을 굽히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더 굳히게 됩니다.
그래요.
4000만의 입맛이 다 다른데
그 입맛에 다 맞출 수는 없지만
정도를 걷고 노력만 있으면
언젠가는 4000만과 다른 나라 시민들도
이해할 날이 있으리란 신념을 가지게 됨은
가족님의 격려의 말씀 덕분입니다.
포장도 칭찬을 주셨는데
그것뿐 아니라 개선 점이 많습니다.
내용물엔 자신이 있지만
외적인 면 이를테면 속포장, 스푼, 박스...
등등 곧바로 해결할 것입니다.
처음 드시는 분들은 다른 제품에서 얻은 경험인
역한 냄새라는 선입관 때문에 못드시는데
드셔 보신 분들은 가족님과 같으신 말씀을 하십니다.
그래서 작지만 쌤플을 동봉합니다.
메뉴를 바꿔보신다는 생각
적극 찬성합니다.
더 좋은 결과를 확신합니다.
가족님과 같은 긍적적인 생각만 가지신다면
그 결과는 가속도가 붙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
깊이 깊이 새기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시고
내일은 파아란 하늘에 뜰
금빛 태양을 상상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족님과 저의 꿈도
그렇게 빛나고 아아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멀리했던 청국장. 이젠 옆에 달고 삽니다 ^^ | 오지선 | 2005-04-10 | hit427 |
| 2 | reply 가족님은 성공하실 것입니다. | 명가 | 2005-04-10 | hit391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