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엄마 생각이 나네요.

  • 명가
  • 2005-03-30 23:40:00
  • hit516

안녕하세요?


 


저희 홈을 찾아 찾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님 이야기를 하시니


저도 엄마 생각이 납니다.


 


제가 어렸을 때,


너 나 없이 어렵던 시절에


저희 집에 손님이 오시면 저희는 못 주셔도


오신 분에게는 영양가 없는 씨레기 국이라도,


그것도 꼭 데워서


대접을 하시던 엄마 생각이 나네요.


 


저도 엄마의 딸인가 봅니다.


오신 분께 박절하게


No라고 말할 수가 없네요.


능력의 유무를 떠나서 


저의 성격이니 오해는 마시고요.


 


쌤플 신청은 안 받기로 되어 있으니


무료로 물품 배송을 드리겠습니다.


님께까지만. 


회원 가입으로 주소를 알려주세요.


 


고시 열심히 하셔서


빛나는 영광 받으시고


훌륭한 지도자 되셔서


좋은 나라 만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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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샘플..받아볼 수 있나요?? 영은 2005-03-30 hit536
2 reply 저도 엄마 생각이 나네요. 명가 2005-03-30 hit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