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홈을 찾아 찾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님 이야기를 하시니
저도 엄마 생각이 납니다.
제가 어렸을 때,
너 나 없이 어렵던 시절에
저희 집에 손님이 오시면 저희는 못 주셔도
오신 분에게는 영양가 없는 씨레기 국이라도,
그것도 꼭 데워서
대접을 하시던 엄마 생각이 나네요.
저도 엄마의 딸인가 봅니다.
오신 분께 박절하게
No라고 말할 수가 없네요.
능력의 유무를 떠나서
저의 성격이니 오해는 마시고요.
쌤플 신청은 안 받기로 되어 있으니
무료로 물품 배송을 드리겠습니다.
님께까지만.
회원 가입으로 주소를 알려주세요.
고시 열심히 하셔서
빛나는 영광 받으시고
훌륭한 지도자 되셔서
좋은 나라 만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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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샘플..받아볼 수 있나요?? | 영은 | 2005-03-30 | hit536 |
| 2 | reply 저도 엄마 생각이 나네요. | 명가 | 2005-03-30 | hit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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