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좋은 글 올려주셔 감사합니다.
제 개인적으로
늘 계절이 바꾸며 늘 느끼는 행복감을
다시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 계절에는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것이고
더 좋은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며
좀더 나 본래의 모습을 찾을 수 있을 것이기에
첼로 소리도 들을 수도 있을 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사는 이야기에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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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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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사이와 사이는 멀고도 가깝다. | 좋은생각 | 2004-11-29 | hit614 |
| 2 | reply 겨울은 따스했다 기억되었으면... | 청국장명가 | 2004-11-29 | hit5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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