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오셨습니다. 반갑고요.
아빠가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마음이 깊으신 분이라고.......
어머니에 대한 글은 각별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어머니가 없는 분은 없고 저도 또한 어머니고 하니 더더욱......
저희들의 어머니는 당신의 몸은 하나도 돌보지 않으시고 우리들만 생각하셨던 분들이라
생각만 해도 가슴이 아파옵니다. 선생님 마음과 제 마음이 어디 하나 다를 바가 있겠습니까?
그 효과 등에 대하여는 익히 들어 아시고 계시는군요.
저희 분말은 어린아이도 잘 먹을 정도로 구수합니다. 별무리가 없을 겁니다.
굳이 원하신다면 환으로 시작하셔도 좋구요.
가격은 메인 홈을 참고하시고요, 필요하시다면 학자들 관련 연구물이나 책자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선생님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이 순조롭기를 기원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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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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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이곳이 이제민 선생님께서 소개해 주신 곳이 맞는지.... | 천헌옥 | 2004-11-27 | hit635 |
| 2 | reply 거기입니다. | 명가 | 2004-11-27 | hit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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