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나 정성스럽고 귀엽게 포장되 있던지 먹기도 아깝더라구요...
정말 감동스러웠습니다...어제는 청국장 두 수푼으로 하루를 버텼습니다..
그래도 이상하게 배가 안 고프더라구요...이래서 다이어트가 되는건지...그리고 변도 물렁물렁하게 잘 나오구요^^;
넘넘 고마워요..내 인생에 청국장은 참으로 획기적인 음식인것 같네요...
앞으로 청국장 먹고 많이 힘내서 살아야 겠어요...명가식구들 모두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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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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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흐음.. 역시 명가로군 ~~ | 경아 | 2005-03-13 | hit609 |
| 2 | reply 여기에 답을 드립니다. | 명가 | 2005-03-13 | hit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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